JTBC 새월화드라마 ’18어게인’ : ­

​안녕하세요,오늘 포스팅은 JTBC의 새 월화드라마 소개입니다!

김하늘, 윤상현, 이도현 주연의 ’18어게인’ 9월 21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첫방송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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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‘다시 태어나면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지 않겠다.’ 답한 응답자는 80%화려한 싱글로 살거나, 멋진 이성과의 연애를 원한다 답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에게 다시 반하는 드라마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‘현재 직업은 고교시절 꿈꿨던 직업이 아니다’ 답한 응답자는 75%고교시절로 돌아가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하겠다 답했다. 이들이 다시 꿈을 꿀 수 있도록 응원하는 드라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‘성적이나 경제수준보다 부모와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느낀다’ 답한 응답자는 65%큰 고민거리로 학업 스트레스를 뽑았지만 그 이유로 부모님의 기대와 간섭을 적었다. 역지사지를 통한 부모와 자식의 본격 소통 드라마 꿈, 사랑, 가족을 이야기하기 위해 판타지 장르까지 끌어온 이 드라마는 젊음을 다시 만끽하는 ‘회춘’ 드라마망가진 관계를 바로잡는 ‘회복’ 드라마지나간 일을 되돌아보는 ‘회고’ 드라마 더불어, 지금 이 현실이 지치고 힘든 당신에게나도 니들처럼 힘들 때 있었다, 그러니 견뎌보라는 꼰대 같은 위로 대신시원한 소다 한 잔 건네며, 그늘에서 잠깐 쉬었다 가자 말 건네는친구 같은 드라마로 다가가고 싶다.​​

드라마 소개부터 흥미돋는 스토리!누구나 한번쯤 ‘시간을 되돌려 n살로 돌아갈 수 있다면’하는 상상을 한 적이 있죠.저 역시 최근 특히 그런 상상을 많이 해요.ㅠㅠ​’18어게인’은 그런 소망을 담아 못 이룬 로망과 못 다한 꿈을 이뤄주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…!남편이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다는 판타지스러운 설정과 더불어 꿈, 사랑, 가족을 이야기한다고 하니벌써 재밌고 감동적이고 다 할 것 같은 느낌..ㅋㅋㅋㅋㅋ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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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다정(김하늘) 30대 후반의 나이로 JBC의 아나운서 블라인드 공채를 통해 입사한 늦깎이 신입 아나운서.홍대영(윤상현)과의 사이에서 쌍둥이 남매를 둔 엄마­지만 어떠한 이유로 홍대영에게 이혼을 통보합니다.그러던 어느날 남편의 리즈시절과 똑 닮은 고우영이 나타나고, 외모뿐 아니라 행동까지 홍대영과 닮은 고우영에게 잊었던 설렘을 느끼기 시작하는 다정.​홍대영(윤상현) / 고우영(이도현)18년 전 고등학생 시절까지만 해도 농구천재라 불리며 인기를 한 몸에 얻었던 홍대영은 지금은 아내에겐 이혼서류를 받고 자식들에겐 무시당하고 직장에서 해고당한 아저씨일 뿐.그러나 기적처럼 홍대영의 몸만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가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,새 인생을 살기 위해 이름도 바꾼 채 다시 한번 농구선수의 꿈에 도전하기 시작한 그.우연히 마주치는 아내 정다정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먼발치서 바라보며 챙겨주는 것 뿐.우영은 자신이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.​​​​​

18어게인의 티저영상입니다.대체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금한 스토리예요.ㅋㅋㅋㅋ자식과 같은 학교를 다니는 대디라니…..!​​

다정과 대영은 과연 화해할 수 있을지,다정은 수습기간을 버텨내고 정규직 아나운서가 될 수 있을 것인지,다시 어려진 대영은 과연 농구선수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지…!궁금하다면 9/21 첫방송 함께 해주세요!!! ​​*본 콘텐츠는 JTBC 스토리퀸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.​​​